하나님께서는 죄를 향해 진노하는 분이십니다. 저는 어렸을 적에 어른들이 하는 전도를 따라가곤 했습니다. 그분들과 함께 길거리에서 전도를 하기도 했고, 집 문을 두드리면 전도를 하기도 했었죠. 요즘은 상상하기 힘드지만, 당시에는 공동 현관문도 없었고, 사회적 분위기가 그런 방식으로 접근하는 게 보다 수월했어요. 저는 가끔씩
하나님께서는 질투하는 분이십니다. 질투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아마 다들 있으실 겁니다. 사실,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이 질투라는 감정과 가깝게 살게 됩니다 왜냐하면 이 질투는 가족 안에서부터 시작 되거든요. 내 형이나, 누나가 삼촌에게 좋은 선물을 받으면, 기분이 어떤가요? 나도 받고 싶죠. 내 여동생이나 남동생이 부모
하나님께서는 의로우십니다. 우리는 지난 시간에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심이 무엇을 의미했나요? 하나님의 거룩하심은 ‘그분께서 창조물들과는 완전히 다른 분이시며, 완전히 다른 분으로서 완전히 순결한 분이시다’는 뜻이었습니다. 우리가 성도로 불리는데, 이 ‘성도’는 ‘거룩하다’는 의미를 가지고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십니다. 최근에 한 분이 저에게 전화를 주셨습니다. 감사하게도, 그분은 평소 유튜브로 저의 말씀 영상을 자주 들어주셨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 수요일 성경공부 영상을 보셨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긍휼’의 의미를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서 좋았다고 얘기해 주셨습니다. 그 순간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